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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당연구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매달 혹은 매 분기 꼬박꼬박 들어오는 배당금으로 현금 흐름을 만드는 일, 많은 분이 관심을 갖지만 막상 시작하면 배당률 말고도 따져야 할 게 한둘이 아닙니다. 이 블로그는 그 과정을 직접 투자하며 공부하고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어떤 글을 쓰나요
미국·한국의 고배당 ETF와 배당주를 다루되, 배당률 순위를 나열하는 글은 쓰지 않습니다. 대신 실제로 손에 들어오는 금액을 좌우하는데도 자료가 흩어져 있어 찾기 어려운 것들을 정리합니다.
- 세금 — 미국 배당 원천징수 15%, 금융소득종합과세 2,000만원 기준, 분배금의 소득 구분처럼 세후 수령액이 달라지는 지점
- 계좌 선택 — 연금저축·IRP·ISA·일반계좌 중 어디에 담느냐에 따라 생기는 차이
- 실무 절차 — 배당락일 확인, 입금까지 걸리는 기간, 홈택스 신고 방법 같은 실제로 해봐야 아는 것들
- 비교와 계산 — 같은 조건에서 숫자로 따져본 결과
글을 쓰는 원칙
- 수치에는 출처와 기준일을 붙입니다. 배당률·운용보수·세율은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어느 자료의 언제 기준인지 함께 적습니다.
- 확인하지 못한 숫자는 쓰지 않습니다. 어림짐작한 수치로 표를 채우지 않습니다.
- 틀린 부분은 고치고 밝힙니다. 제도가 바뀌거나 오류를 발견하면 본문을 수정하고 수정 사실을 표기합니다.
글쓴이
배당연구소장이라는 필명으로 씁니다. 금융 관련 자격을 갖춘 전문가가 아니라, 미국·한국 배당주와 ETF에 직접 투자하고 있는 개인 투자자입니다. 그래서 이 블로그의 글은 전문가의 자문이 아니라, 같은 고민을 먼저 해본 사람이 정리한 기록에 가깝습니다.
이것만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이 블로그는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추천하지 않으며, 개인별 투자 상담도 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판단에 참고하시라고 정리한 정보일 뿐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의 최종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세금 문제는 개인의 소득 구조에 따라 결론이 달라지므로 실제 신고나 절세 판단은 세무 전문가와 상의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궁금한 점이나 바로잡을 내용이 있으시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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